'우리가 당신께 구하오니 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뜻으로 히브리어 호쉬아나를 음차한 것이다.
이 말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무리들이 외친 환호성이다(마 21:9, 요 12:13).
특히 시118:25에 나타나는 이 말은 초막절에 제사장들이 제단 주위를 돌면서 암송하던 구절이기도 하다.
초막절 의식에서 제단에 물을 부을 때 레위인들은 시편 118편을 찬양했으며 제사장들이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옵소서"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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