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서는 축복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다른 데로 돌린 솔로몬과 관련하여 약탈대의 대장으로 다메섹 왕이 된 르손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왕상 11:23-25).
신약에서는 바울과 관련하여 "나사렛이단의 괴수"(행 24:5)와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 1:15)라는 표현에서 나타난다. 바울은 자신을 "모든 성도 중에서 지극히 작은 자 보다 더 작은 나"(엡 3:8), "사도중에 지극히 작은 자"(고전 15:9)라고 표현하고 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더욱 더 겸손해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