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속 바지로 여름에 입었던 홑옷.
제사장들이 입었던 제의 가운데 하나(출 28:42, 겔 44:18)로 세마포로 만들었다. 허리부터 무릎까지 덮는 옷으로, 제사장이 제단에서 직무를 행할 때 몸의 부위가 노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는 옷이다.'고의'로 번역한 히브리어 명사 '미크네사임'은 복수형으로 두 개로 된 것을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