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의 생산력을 유지 증진하고,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경작지에 주는 영양물질.
고대에는 똥을 모아 말렸다가 연료로 사용했고(겔 4:12, 15) 구덩이에 모은 똥은 짚은 섞어 거름으로 사용했다(사25:10).
성경에는 영양물질로서의 거름에 대해서 씌어져 있고(눅 13:8). 불필요물, 무용지물의 비유로도 사용되었다(왕상 14:10, 눅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