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자.
튜빙겐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 그는 기독교의 원천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가졌고, 또한 철학적으로는 칸트에서 시작된 새로운 철학운동과 프랑스혁명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1818년 베를린대학에 교수로 초빙되어 1830년 총장으로 취임. 1821년 법철학을 저술하여 그 시대의 한 정신력으로 각광을 받았다. 그의 철학은 역사상 가장 포괄적인 체계로서 인정받고 있다. 절대자는 정적 실체자일 수 없고 일체의 상대를 그 안에 포괄하고 있는 살아 있는 주체이다. 정신현상학이 철학 체계의 전 단계로서의 필요조건이다. 헤겔의 추종자는 두 파로 나누어졌는데, 하나는 유물론적인 포이에 프바하와 마르크스이고, 다른 하나는 정신적인 방향을 추구했다.
○ 헤겔의 종교철학(계시종교로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 헤겔과 키에르케고르에 있어 신앙의 본질
○ 헤겔과 맑스의 노동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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