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사상가, 문학가, 처음에 의학을 공부했으나 그 다음 신학을 연구했고, 그리고 칸트의 강의를 들었다. 그는 깊은 사상과 풍부한 학식, 그리고 예리한 감수성으로 젊은 괴테의 낭만파에도 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주었다. 인간의 운명 가운데 현명한 선의가 지배하고 있음을 믿었고, 자연과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을 발견하면서 인도주의를 고취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 > 독일
>> 연결고리 : 문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