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자. 1901년 괴팅겐대학 교수. 1916년 플라이부르그대학 교수. 순수 논리학을 연구했다. 의식의 본질을 지향성을 가진 작용으로 파악하여 그 구조를 현상학적으로 해명했다. 그는 본질의 직관적 파악을 주장하고, 의식 주관성의 내재적 영역의 근원까지 추구해 올라가서 선험적 현상학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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