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에는 천주교에 한정된 운동이었으나 20년대후반과 30년대에는 미국의 개신교에 하나의 사조가 된 용어이다. 그들은 천주교의 교의들을 "현대성의 진리들"과 종합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종합은 성서비평의 전폭적인 수용과 교의의 재해석을 의미했다. 이러한 대해서 그의 기초는 실용주의와 공통점이 있었다.
교의는 실수를 억제하는 소극적인 기능을 수행할 뿐이며, 진리가 무엇인지 자세히 진술하는 적극적인 기능을 수행할 뿐이며, 진리가 무엇인지 자세히 진술하는 적극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는 없다고 르로아는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