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어는 동일본질성을 의미하며, 니캐아 신조에서 영원하신 아들 혹은 로고스의 성부 하나님과의 신성에서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하여 사용되었다. 아리우스주의자들이 로고스는 종속적이며 동일한 신적 본질이 아니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니캐아 공의회의 정통파는 이리우스주의자들이 가톨릭 신앙고백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분명히 하기위하여 신조에 호모우시우스를 삽입하였다. 강경한 아리우스주의자들은 이 용어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서명하지 않았다. 불행하게도 이 용어는 군주신론자 혹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해석에 이용되었고, 니캐아공의회 이후에는 이 용어에 만족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호모이우시오스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다나시우스의 노력으로 니캐아 신조의 해석이 인정되었고,381년에 콘스탄티노플 제 1차 공의회에서 재확인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