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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아포크리포스'로 번역하면 '숨긴 것'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가경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책들을 가리킨다.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그 내용에 문제성이 많기 때문이 다. 그 문제성 가운데 그 저작들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그 책들의 교훈이 진리에서 이 탈되는 사실이 관계되어 있다.
아포크루포스란 말은 숨긴 것이란 뜻으로 가경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책들을 가리킨다.
1. 구약가경 제1,2에스드라, 토빗, 유디드, 에스더 잔부, 솔로몬의 지혜, 시락의 아들의 지혜문, 바룩, 세 성도의 노래, 수산나의 역사, 므낫세의 기도, 벨과 용, 마카비1,2서 등이 있다.
2. 정경 제외의 이유 히브리 정경으로 인정된 예가 없으며 신약 저자들이 가경에서 인용한 일이 없고 그릇된 교리와 행위를 가르치는 등의 이유가 있다.
3. 신약 가경 마리아전, 야고보 복음, 가마채복음, 요셉의 복음, 도마복음, 니고데모의 복음, 바울과 데굴라, 베드로전, 요한전, 안드레전, 도마전, 예수님이 압갈에게서 받으신 서신과 회답, 바울과 세네카와의 서신 거래, 클레멘트의 고린도전후서, 바나바의 서신, 익나티우스의 일곱서신, 폴리갑의 빌립보서, 어마서, 바울의 라오디게아서 등이 있다.
4. 가경 문학에 대한 평가 가경이 정경이 될 수 없음에 대하여는 고대 교부들과 교회가 판정하였고, 가경의 사용을 금한 사실이 증거하며, 그 문학의 내용이 자증하는 것이다.
>> 반의어 : 정경
>> 연결고리 : 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