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아비같이 상대하라
예루살렘에서 가이사랴까지의 군용 도로 중간에 있는 곳으로 가이샤랴 남쪽 약 40km 지점.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고자 하매 로마병이 바울을 데리고 밤에 가이사랴로 갈 때에 이곳을 통과하였다(행 23:31). 이성은 헤롯이 건설하고, 그 부친 안디바터를 기념하기 위하여 이 땅이름을 삼은 것인데 지금은 성터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