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슬 람 개 요

 

이 슬 람 의 기원

AD570년 메카에서 태어난 모하메드는 유복자였고 그의 어머니는 그가 6세때 죽었다. 그는 주로 그의 아저씨 마부탈립에 의해서 양육되었고 그가 12세가 되었을 때 아저씨와 함께 시리아로 가서 만났고 그곳을 지나는 유대교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기독교와 접하게 되었다. 그가 25세가 되었을 때 그 당시 40세의 과부였던 Khadija 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모하메드는 홀로 떨어져서 묵상하기 위해 동굴에 들어가곤 했으며 자주 금식을 했고 쉽게 꿈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는 그의 고향 메카의 다신교와 조잡한 미신들에 대해서 대단히 불만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당시 동방정교회는 Hijaz의 주변에 흩어져 있었고 네스토리안들은 ai- Hira와 페르시아에 자리를 잡았고 유대교 신자들은 al- Medina, 예멘 아랍 공화국 그리고 그 밖의 곳에서 강세를 보였다. 모하메드가 이들과 자연스럽게 접했을 것이고 탈무드나 모종의 기독 교리와도 접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가 40세 때 (AD613-614) 한 목소리가 세 번 그에게 "그대의 주의 이름으로 낭독하라 ..." 고

명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처음 그는 자신이 귀신들리지 않았는지 두려워했으나 차차 그의 아내와 사촌의 격려로 힘을 얻고 자신의 사명을 믿게 되었다. 초기 몇 년 동안의 그의 가르침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무서운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에 회개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의 가르침과 계시는 코라이쉬족의 지도자들과 부딪히면서 AD622년 6월 20일 밤에는 그의 추종자들 200명과 함께 말메디나로 철수하게 되었다. 이 622년이 회교 기원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그는 메디나에서 정치가, 입법자, 재판관이 되었다. 회교 기원 9년에 그는 아무 저항을 받지 않고 메카에 입성하고 카바를 둘러싸고 있는 우상을 부수었다. 모든 사람들이 메카의 정복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하메드는메카를연례적인순례지로 정했고 그것은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꾸 란 ( 코 란, Koran)

모하메드가 살아있을 때는 아무도 그가 한 말을 기록해 두려고 하지 않았으나 추종자들은 그의 사후 그의 말을 기억해냈다. 칼리프 오스만은 모든 것을 기록화 하는 작업을 감독했고 완성되었을 때 신약성경보다 조금 더 많은 총 114장으로 꾸란이 만들어졌다. 꾸란은 아랍어로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아랍어는 적어도 70여 가지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꾸란은 실제 의미대로 번역될 수 가 없다. 따라서 번역 본은 꾸란 이라고 하지 않고 거룩한 꾸란 의 의미라고 부른다. 무슬림들은 자신의 언어가 무엇이든 지간에 종교의식에서는 아랍어를 사용한다.

이슬람의 신관

무슬림은 하나님이 모순되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능력이 무한하다고 가르친다. 오늘날 이슬람교에서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하나님의 이름 중 하나는 '전능자'이다. 아잔(기도시간)이 되면은 일제히 "알라 아크바르, 알라 아크바르"를 방송으로 외치는데 이 뜻은 '신(神) 중에 더 큰 신' 이라는 뜻이다. 그러면서 모스크로 모이라는 것이며 오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각자의 처소에서 쌀라(기도)를 요구한다.

이슬람은 알라가 무소부재하고 인간에게 가까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하나님의 영이 인간 안에 머문다는 개념은 갖고 있지 않다. 신은 선과 악 모두의 원천이다. 그의 뜻은 그것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어떤 법이나 원칙들에 의해서도 방해받지 않는 최상의 것이다. 그래서 그는 그가 뜻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그가 뜻하는 사람들을 벌을 준다. 무슬림들은 우리가 알고있는 뜻과는 다른 의미로 거룩이란 말을 사용한다. 그에게 거룩이란 완전함을 의미하지만 도덕적인 완전함은 결여되어 있다. 무슬림에게는 영원히 공의로운 원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주어진 상황에서 알라가 명령한 것은 옳은 것이고 금지시킨 것은 불 의한 것이다. 더구나 한때 알라가 명령한 것이 다시 금지될 수도 있다.

천사들에 대한 믿음은 무슬림에게 절대적으로 명령된 것이다. 그들을 부정하는 사람은 이단자이다. 가브리엘, 미카엘, 이즈라일, 이스라필과 수많은 보통 천사들을 인정한다. 두명의 기록하는 천사들이 인간들을 따라 다닌다. 인간의 오른쪽에 있는 천사들이 인간들을 따라 다닌다. 인간의 오른쪽에 있는 천사는 선행을, 왼쪽에 있는 천사는 그의 죄들을 기록한다. 무덤에 새로 매장된 모든 시체를 방문하는 문카르와 나키르라 불리는 두 천사가 있다. 이 천사들은 시체를 일으켜 세우고 그의 신앙을 심문한다. 만약 그 대답이 만족스럽다면 그가 평화롭게 잠들도록 해주고 만약 그가 심경을 고백하지 않으면 부활의 날까지 그를 심하게 때린다. 천사들과 인간들 사이에 또한 영마라고 불리는 수많은 피조물이 있다. 이들은 신앙과 불 신앙 둘 다를 가질 수 있다. 선한 영마들은 무슬림의 모든 종교적 의무들을 행한다. 불 신앙의 영마들 - 아파리트, 샤아틴- 은 예수가 탄생했을 때 마지막 네 하늘로부터 쫓겨난 자들이다. 영마는 자주 동물, 파충류 등이나 혹은 인간의 형태로 나타난다. 인간은 그들 중에 하나에 의해서 붙들리게 될 것이고 그러한 상황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는 특별히 자르 의식의 향, 춤, 제사에 의한 귀신 물리기에 있다.

예언자들은 약 104개의 성스러운 책들을 가져왔다. 그중 100권은 사라져 버렸고 네권의 주요한 경전 가운데 율법은 모세에게, 시편은 다윗에게, 복음은 예수에게 그리고 코란은 모하메드에게 내려 보내졌다. 이들은 유대인들이 성경을 개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활과 심판은 무슬림 사상에서 두드러진 것이다. 날짜와 시간은 모두에게 비밀이지만 그것의 도래에 대한 25개 징조가 있을 것이다. 그때는 모든 사람들이 들리어 올려질 것이고 기록하는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책들이 펴질 것이며 심판자로서의 하나님이 모든 인간의 행동들을 저울에 달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낙원으로 들어가도록 허락 받고 거기에서 후리스 즉 낙원의 처녀들이 그들에게 주는 여러 잔의 포도주를 들이키면서 부드러운 소파에 기대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남자는 그가 하고 싶은 만큼 많은 낙원의 처녀들과 결혼할 수 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지옥의 고통으로 인도될 것이다. 거의 모든 사람은 불 속으로 일시에 들어가지만 참된 무슬림이 아닌 사람만 남게 된다. 다른 전설들은 신앙이 없는 자들의 발은 거기로부터 미끄러져 불 속으로 떨어질 것이고 무슬림들의 발은 힘있게 지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