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Galatians)


1. 내용

   갈1:1 - 5 = 서두 문안
   갈1:6 - 10 = 복은에서 타락한 것 때문에 독자들을 꾸짖고 그들을 유혹한자들에 대한 심판을 선언한다.
   갈1:11 - 갈2:21 = 마울의 삳직에 대한 공격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변론
   갈3:1 - 갈5:12 =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와야 할 필요성을 역설
   갈5:13 - 갈6:10 = 기독교인의 자유
   갈6:11 - 18 = 친필로 쓰여진 인사

2. 갈라디아 지방

좁은 의미에서 갈라디아인들은 주전 3c 전반부에 소아시아 중앙 지역으로 이주해 온 켈트족들로서 , 18c 중엽까지만 해도 이 편지의 유일한 수신자 였다고 가르쳐왔으나, 갈라디아 인들이라는 이름은 오직 갈라디아 원주민들에 대해서만 나타난다.

3. 편지의 수신자들

갈라디아서가 갈라디아 지역에 있는 기독교 공동체들에 대해서 쓰어졌다는 가정을 지지하는 요소가 두가지 있다.

1) 만약 갈라디아서가 소위 제 1차 전도 여행 중에 설립된 교회들에 대해 쓰여졌다면 바울이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로 썼을 것이다.

2) 바울은 루가오대아 사람들이나 비시디아 사림들에게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라고 썼으리가 없다.

가장 쉽게 정당화된 추측은 이 편지에서 바울은 소아시아의 내륙에 살고있는 갈라디아 인들에게 글을 쓰고 있다고 하는 것인데 그는 그들을 제 2차와 제 3차 전도 여행길에 방문했었다.

4. 역사적 상황

갈라디아서의 역사적 상황의 문제는 외부에서 안으로 들어온 갈라디아 교회에서 소동의 원인이 쓰여진 상황의 첫번째요, 두번째는 이 서신의 연대가 바울의 여행 이야기 및 그와 바나바가 예루살렘에서 "기둥같은 이들"을 만난 이야기가 사도행전에서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여행한 것 및 그 곳에 있는 사도들과 만난 것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관련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 달려 있다. 위의 이야기가 사도 행전에서는 3회 만난 것으로 갈라디아서에서는 2회 만난 것으로 되어 있다.

그 해결책은 갈 2,행 15가 같은 사건이 아님을 설명하는 것이고, 아니면 사도행전이 중복 폐기됐거나, 갈라디아서가 삭제했다는 것이다.

5. 저작 시기와 장소

아주 정확하게 결정할 수는 없지만 갈라디아서의 연대는 약 54여년 또는 55여년경, 에베소서나 마게도냐로 볼 수 있다.

6. 진정성

갈라디아서가 진정한 바울의 서신이라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